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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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애 2012/05/14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번호때문에 112에 전화했더니 전화국에 전화하라는 112접수센터. 저 말고 다른 분들. 특히나 어르신들이 유사상황에서 현혹되어 피해입지 않으셨으면 해서 전화했더니 어디로 연결해야 하는 줄도 모르고 지역 경찰서로 연결하냐고 그제서야 그런다. 무슨 112신고센터는 알바들이 일하나. 웬만한 기업 콜센터보다도 업무파악이 되어있지를 않다. KT 사칭해서 스맛폰 바꿔준다는 유령번호들... 나중에 뉴스에서 피해상황 산더미처럼 나오면 그때 경찰의 미온적인 대처가 일을 키웠다고 꼭 기사가 나오리라. 나 어릴때 경찰 아저씨들 그렇게 무능한 사람들 아니었다... 책임감은 누가 주는게 아니고 스스로 갖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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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애 2012/05/14 15:30 수정/삭제
전화국이랑 전화하고 112에 신고한겁니다 라고 까지 말했습니다 참고로.... 전화국에서도 불법수신기로 하는 전화는 자기네들 힘만으로는 추적이 불가하대서 신고한건데 아무리 요새 다른 흉흉한 사건들때문에 경찰이 바쁘다고해도 치안 뿐 아니라 민생도 책임 느껴야 하는 경찰에서.... 민원을 그렇게 탁구공 취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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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철 2012/05/01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경찰은 아니지만 경찰을 아주 사랑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폴인러브 자주보고 있습니다 이 좋은 폴인러브가 더욱더 경찰홍보가 잘되어서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경찰을 사랑할수있게 되었으면합니다 그래서 아이디어 하나 추천합니다 카카오톡에도 폴인러브가 있었으면합니다.. 물론 좀 힘드시겠지만 더욱더 좋은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더더더 다가가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