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

여러분에게 천원의 의미는 얼마나 되나요?

누군가에게는 껌 값도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한끼 식사 비용이 될 수도 있습니다.

 

 

 

 

 

 

 

 

 

구로 경찰서 직원들이

1000원이 소중한 이웃을 위해 1000원이라는 티끌을 모아

4000만원 이라는 태산을 만들었습니다.

 

 

 

 

 

 

월급에서 기부한 1000원으로 6년 째 사랑을 실천 하고있습니다. 

 

티끌이라도 그 작은 마음들이 모이면 

겨울의 강추위를 막을 방패가 되고 여름의 무더위를 피할 그늘이 됩니다.

 

 

 

<동영상출처 - PBN경찰청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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