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한 '4대 사회악' 척결!

 

 

 

 

 

 

 

그간 우리 국민들을 괴롭혔던 성·가정·학교 폭력 그리고 불량식품!

경찰은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하여 이러한 '4대 사회악' 척결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라져야 할 4대 사회악!

어떻게 근절할 것인지, 경찰의 대책과 방안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한국판 '성범죄 전담반', 성범죄와 가정범죄 근절

 

 

 

 

 

 

 

 

 

미국 드라마 성범죄전담반을 아시나요?

정예요원들로 이루어진 성범죄 전담반이 추악한 성범죄를 집중 수사해 나가는 이야기죠

우리나라에도 한국판 성폭력 특별수사대가 출범 하였습니다.

 

아동·장애인·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의 성폭력 사건 수사를 전담합니다.  각 지방청에 최대 26명에서 최소10명으로 구성되어 신속한 사건 수사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지구대·파출소와 같이 24시간 상시 운영됩니다.

 

 

 

  

 

 

 

또한, 사건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원스톱지원센터(02-3400-1700)와의 연계를 통해 피해자를 보호, 지원 합니다. 사건 접수 직후부터 경찰의 보호를 받기 때문에 신원이 피의자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적습니다. 현재 원스톱 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와 협조하여 현재 22개소를 운영 중으로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의료, 법률 지원 및 조사과정에서 진술분석 전문가를 지원합니다.

 

 

 

 

  꼼짝마! 학교폭력

 

 

 

 

 

 

 

 

기존의 학교폭력은 신고=처벌 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경찰 신고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학교폭력 대처의 패러다임을 바꿔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쿨 폴리스(School Police)들이 우리 아이들을 학교폭력으로부터 지켜줍니다. 정복을 입고 자전거로 교내외를 순찰하면서 '학교밀착형 방범'을 펼치게 됩니다. 늘 보이는 곳에 경찰이 있다는 인식으로 학교 폭력을 예방하겠다는 취지 입니다.

 

또한, 학교폭력 신고번호인 117을 통해 24시간 신고접수, 상담, 수사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먹거리 안전 사수

 

 

 

 

<사진출처-네이버, 울산매일>

 

 

먹는 걸로 장난치는 것! 정말 없어져야 할 것들 중 하나입니다.

 

최근 유해물질 함유 및 비위생 식품 등의 제조·판매 사례가 지속 발생하여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걱정이 높아졌습니다.

 

경찰은 설날 전후로 '부정·불량식품 수사 전담반'을 편성하여 고질적, 상습적, 조직적인 대형 제조·유통사범 위주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69명을 검거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연중 상시적이고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 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4대악 근절 등 국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노력 뿐만 아니라 4대 사회악이 완전히 척결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자료출처-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