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사에 따르면 경찰에 신고되는 집회의 약 95%가 실제로는 열리지 않는 '유령집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 1.28일부터 집회를 개최하지않을 경우

24시간 전 철회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번 법 개정으로 유령집회가 없어져 시민들에게 공감받는 집회시위 문화로 한 발자국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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